호소문_사진진흥법 제정촉구 서명운동 동참 호소

공지사항

호소문_사진진흥법 제정촉구 서명운동 동참 호소


 회원여러분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사진진흥법은 제정돼야 합니다.

 

2019년 우리협회는 사진진흥법 제정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염원하던 사진진흥법의 제정은 불발되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큰 응원에도 불구하고 다음을 기약해야 했습니다.

사진진흥위원회(구 사진산업발전추진위원회)

20208월 이상헌 의원의 대표발의와 여야국회의원 30명의공동발의를 받아

다시 한 번 도전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긍정적 법안추진 의견,

국회 전문위원의 사진진흥법제정의 적극적 필요의견 등을 받아냈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의 소위원회에 31번째로 상정시켰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입니다.

제정법이라는 다소 복잡한 절차를 감안 하더라도

무려 8개월여 동안 법안심의 상임위에서 심의를 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다 할 것입니다.

이에 저희 사진진흥위원회에서는 사진진흥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전 사진계가 힘을 모아 대표발의 의원 및 여야간사들에게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사진진흥법 제정을 위한 사진인 서명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그러나 831일 현재 일부 회원들을 제외한 다수 회원여러분의 참여가 목표치에 크게 모자라 부득이 서명운동을 연장하게 되었음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다시 한 번 회원여러분의 강력한 의지를 서명운동으로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7개 사진단체가 이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사진협회,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광고사진협회. 한국사진영상산업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사진학회, 울산문화산업개발원]

디자인산업진흥법, 만화산업진흥법, 콘텐츠산업진흥법, 영화산업진흥법,

인쇄출판진흥법, 서예예술진흥법 등은 이미 제정이 되어 정부의 육성정책에 따라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사진관련학과 학생들을 이 운동에 참여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발의 의원 지역구인 울산광역시 사진관련단체에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한 서명운동은 문체위 의원님들에게 우리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현재 서명 인원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법이 제정됨으로서 우리가 처한 일상이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주권확보, 사진인의 자긍심고취, 사진시장의 활성화, 사진예술의 발전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합니다.

회원 여러분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우리가 이법을 만들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끼리 싸우는 피나는 생존경쟁을 계속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날 사진의 존재는 역사에 묻히고 말 것입니다.

 

(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

 

2021831


사진진흥위원회 위원장 채만수

위원 정태민

위원 김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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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하영 09.01 16:23
[사진진흥법 제정촉구 서명운동 연장안내]
우리 협회는 사진진흥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사진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8월31일 현재 일부 회원들을 제외한 다수 회원여러분의 참여가 목표치에 크게 모자라
부득이 서명운동을 15일간 연장하게 되었음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회원여러분의 강력한 의지를 서명운동으로 표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서명운동 마감일]
2021.09.15까지

[취합방법]
1. 취합하여 우편발송
2. 스캔하여 파일전송

[보내는곳]
1. 주소: 울산 북구 신답로26 스포트라이트사진관(우:44209)
2. 메일: faa25@hanmail.net
3. 연락처: 김하영 울산지회장 (010-6575-0047)
崔一夏 09.02 11:26
후배 사진인들을 위해서라도 선배님들이 앞장서서 해주시면 다 살아남을 길이 보일것입니다.
난 벌어둔 재산이좀있어 알날 걱정없어 난 부모로부터 받은 재산이 있어 괜찮아..
동종업체 옆가게 문닫음(페업) 하면 좋아질꺼야 기대 하시눈 분들있는줄 알고있습니다..
옆덩종업체 문닫음 다음 내차례라는것 잊지 읺아야 합니다..
우리협회는 앨범 증명으로 분류아닌 분류가 있지만 증명이 문어지면 앨범또한 무너지는것은 자명합니다..
왜이리 남 쳐다보는듯 하고 게신지....
협회장님이 모든일 제쳐두고 이일(진흥법)부터 하셔야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참으로 개탄 스럽습니다..진흥법이 무산되면 협회 존속도 심히 우려됩니다...
뭉쳐야 살수있습니다..대안으로 우리도 민노총에 가입할수 없는지 고려해보아야 할것입니다..
이재범 09.02 19:54
울산김하영지히장님이 수고가 많으시네요
우선 제가 10명 서명 받아서 지회장 카톡으로 올렸습니다 
우리 한사람의 회원이 가족 친구  마음만 먹으면 금방 합니다
문제는 앞에서 책임있는 임원들이 전화기 들고 지원요청 손 발로 뛰시면 됩니다 회장 부회장님들이 이때 손수 전화기 들고 뛰십시요~~직책은 가지고 있으라고 준것이 아니고
일하라고 준겁니다 ~~~쓴말해서 듯기 거북하셨겠지만  임원진들이 젖극적이지 못한거 같아서~~~
이재범 09.13 12:19
30명 서명싸인 추가로 보냅니다
崔一夏 09.17 09:24
9월15일까지24장 받아 메일로보내드리고  지금도 받고 있눈중입니다..이번이 마지막 일수 있습니다.
왜 바보덩신처럼 입을막고 계신지 알수가 없네요 적자가 어마어마한데도 소상공인 상생지원금도 대상자가 아니라고 나옵니다.
9월30일날 이의 신청 하라는 말만 왜 제외된것인지 상담사 분도 설명을 하지못하네요..
대상자 사진관 대상제외 사진관 무슨 개같은 일처리가 있는데도 중앙협회는 말한디디못하는것일까요..?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모모업종은 코로나와 상관없이 영업이 잘되눈데 200만원받는것 보았습니다..
정태영 09.18 19:53
사진진흥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현재 몇명정도나 서명을 받았는지?
목표가 몇명이니 회원당 몇명정도는 서명을 받아주면 되는지 등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회원들의 입장에서는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될수도 있다고 예상할 수도 있을겁니다.
마지막 힘을 낼수 있도록 목표를 알려주심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