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사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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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진관 2세 모임 정식 출범
이름 사무국 등록일 2016-12-16 조회 968
 

한국프로사진협회는 지난 11월 15일 오후 1시 사진회관에서 ‘(가칭) 사진관 2세 모임’을 정식 출범했다.
​지난 10월 18일 발기인 모임에서 의결된 기초 안을 이날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토의했다.

 

변준섭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성철현 회장은 “아시다시피 사진시장이 점점 좁아지고 힘든 상황에서 뜻깊은 모임이 만들어져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 본다.”며 “우리협회의 조직 강화와 회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통해 어려운 사진시장에서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차별화된 영업으로, 우리 모두 잘 사는 회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갑수 부회장이 정식 명칭과 구성, 운영위원 선출 및 운영 방안 등의 논제를 가지고 회의를 진행했다.


명칭에 대해서는 ‘2세 모임, 도담아띠, 그대로, 이삼회’ 등이 거론됐으나 12월 정기모임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운영위원으로는 임시회장으로 이승현(경기)을, 임시총무로 김양욱(경남) 회원을 선출했다.
총무는 밴드관리자 또한 겸임토록 했다.

 

운영위원은 각 지회의 2, 3세 명단을 파악해 회원을 더 모으기로 했으며, SNS를 통해 온라인 회의를 진행하면서 1월 총회를 준비하는 것으로 했다.

 

한편, 이날 김선식 작가제도위원장이 배석했으며 참석한 2세들은 김광수(강원), 김미리(경기), 김양욱(경남), 김재관(경기), 김종민(서울), 남형수(경북), 양희정(인천), 이승현(경기), 최기영(경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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