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사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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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력서 사진부착‧신체조건 기재 전면 금지”
이름 라바 등록일 2016-11-30 조회 512
 

28일 입사원서에 사진 부착과 신체조건 기재 금지하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회를 통과했다.

그러나 경영계 일각에서는 사진 부착을 금지할 경우 신원 확인이 어려워 공정한 채용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회 한노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채용절차공정화법,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장애인고용촉진법 등 7개 법안을 의결했다.

 

상임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이날 환노위 전체회의에서 통과된 법안 대부분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당 의원들이 발의한 법안인 만큼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채용절차공정화법 개정안은 ‘구인자는 구직자에게 그 직무의 수행에 필요

 

 

 

 

 

하지 않은 용모‧키‧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사진 부착 포함), 출신지역, 부모의 직업과 재산상황 등을 기초 심사자료에 기재하도록 요구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추가했다.

 

이를 어길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이 개정안에 대해 “채용 비리 근절 등 기본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채용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용노동부 역시 3개월의 유예 의견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법안은 본회의 의결과 공포 후 3개월 뒤부터 시행되는 채용절차에 적용된다.

 

출처: http://www.visualdive.com/2016/11/이력서-사진부착%E2%80%A7신제조건-기재-전면-금지/

 

 

 

이러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협회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요?

또다른 생존권 위협이자 시장 파괴, 일자리 감소인듯 합니다..

 

 

 

 
하동홍 참으로 암담합니다,, 사진시장의 미래가,,,, (2017.01.13 10:29)
유덕상 희망이없어서 저는 문닫기로했습니다
(2017.01.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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