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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새로움의 도전, 행복한 동행”


존경하는 사진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제38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옥기입니다.

2021년은 육십 갑자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소의 해’ 라고 합니다.
하얀 소의 기운을 받아서 회원님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2020년도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역경을 슬기롭게 헤쳐오신 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협회 또한 내실을 다지며 새롭게 도전하는 행복한 동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협회와 우리들과의 관계를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다시 한번 가져보면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각오로 새롭게 함께 준비해 나아 갑시다.

한국의 사진업계는 지금 국내 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시장의 둔화, 그리고 디지털 사진의 발전에서 야기된 사진 수요의 감소로 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재난인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본 협회는 사진 진흥법 입법 추진과 관련 단체와의 유대 강화, 여권사진 법적 보호, 사진역사관 건립 추진 등 다양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현안 해결을 위해 단체와의 실질적 업무협약과 회원 개개인의 사진기술과 마케팅을 활용한 영업적인 환경에 적응력을 높이는 한편, 사진관련 분야의 교육을 상설화 시킬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사진가족 여러분

임기동안 회원 권익향상과 사진시장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님들과 소통 잘 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전국 사진을 대표하는 협회로 만들겠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새로운 정보와 첨단기술 등 나날이 발전하는 세계 사진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목표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움의 도전과 행복한 동행”처럼 말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진단체
사단법인 한국프로사진협회
회장 정옥기